김승연 한화 회장 “북일고 인재들의 나침반” 전현직 교사들과 만찬
이민아 기자 2026. 4. 17.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 충남 천안 북일고 퇴직 교사 37명을 포함, 전현직 교사 43명을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고 한화그룹이 17일 밝혔다.
북일고는 한화그룹 창업주 고(故) 김종희 회장이 1976년 설립하고 김승연 회장이 1981년부터 2014년까지 2대 이사장을 역임한 한화그룹 산하 학교법인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 충남 천안 북일고 퇴직 교사 37명을 포함, 전현직 교사 43명을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고 한화그룹이 17일 밝혔다. 북일고는 한화그룹 창업주 고(故) 김종희 회장이 1976년 설립하고 김승연 회장이 1981년부터 2014년까지 2대 이사장을 역임한 한화그룹 산하 학교법인이다.
김 회장은 만찬에 앞서 “북일고 개교 50주년을 맞아 북일의 초석을 다진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생님들께서 보여주신 미래 비전과 가르침은 북일 인재들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퇴직 교사인 황규성 씨(72)는 이 자리에서 “퇴직 이후 다소 멀어질 수 있었던 학교와의 인연을 다시금 이어주고, 우리의 존재를 따뜻하게 기억 해준 뜻 깊은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민아 기자 omg@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 [단독]초등교사 91% “장애-비장애 통합학급 담임 부담스럽다”
- 李 “공직자 행동이 국가운명 바꿔…미관말직도 최선 다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