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를 로봇으로'...세종교육청, AI시대 인재 양성 나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시교육청은 '2026년 중등 로봇 탐구 프로그램' 참가자를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능형 로봇제어 탐구 프로젝트'는 로봇팔의 구조와 동작을 탐구하며, '인공지능(AI) 모빌리티 탐구 프로젝트'는 각종 센서를 활용한 자율주행 시스템을 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중·고등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시교육청은 '2026년 중등 로봇 탐구 프로그램' 참가자를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 팀당 15명 내외로 4개팀, 총 60명이다.
3개 거점학교(집현중, 어진중, 한솔고)에서 학생 수준과 흥미를 반영한 맞춤형·단계별 로봇 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디어를 로봇으로 구현하는'이라는 슬로건으로, 현장 전문가와 함께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로봇으로 구현하며 문제 해결 역량과 협업 역량을 함께 기르는 프로젝트 기반 탐구 활동에 중점을 뒀다.
'지능형 로봇제어 탐구 프로젝트'는 로봇팔의 구조와 동작을 탐구하며, '인공지능(AI) 모빌리티 탐구 프로젝트'는 각종 센서를 활용한 자율주행 시스템을 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중·고등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내달 2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토요일을 활용해 총 10회, 30차시에 걸쳐 운영되며, 10월 31일 성과공유회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 학생은 소속 학교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모집 인원 초과 시에는 융합교육 관련 동아리 활동 경험 등 관련 참여 이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할 예정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학생들의 호기심을 만나 미래의 '피지컬AI'를 선도하는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주대-충남대, 5월 8일까지 전 국민 대상 통합대학 교명 공모 - 대전일보
- 장동혁 "대통령 바꿨더니 나라가 졸지에 '범죄 특혜 공화국'으로" - 대전일보
- "늑구 뒤 덤프트럭 달려와"… 수의사가 말하는 긴박한 생포 현장 - 대전일보
-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28일 전면 개통… 한 달 만에 정상화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4월 28일, 음력 3월 12일 - 대전일보
- 허태정 후보 캠프에 공직자 출신 66명 합류 - 대전일보
- '아산을' 40대 女 맞대결 촉각… 전은수 대변인 등판 초읽기 - 대전일보
- 코스피 6600선 돌파…외국인 귀환에 '사상 최고' - 대전일보
- 사라다빵 내놓자마자 ‘판박이’…명랑, 카피 논란에 고소까지 - 대전일보
- 송전선로 대전 제외설에 주민 혼란…유성구 "사실 아니다"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