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위’ 김세영, LA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시즌 첫 승 도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랭킹 10위' 김세영(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 첫날 공동 2위에 오르며 첫 승 도전에 나섰다.
김세영은 지난 2월 이번 시즌 첫 대회 혼다 타일랜드에서 공동 10위에 올랐고, 지난달 파운더스컵 공동 3위로 시즌 최고 성적을 작성했다.
또 이번 시즌 벌써 3승을 올리며 통산 10승에 도전하는 김효주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로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랭킹 10위’ 김세영(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 첫날 공동 2위에 오르며 첫 승 도전에 나섰다.
김세영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위치한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 나섰다.
이날 김세영은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적어내며, 선두 이와이지지(일본)에 두 타 뒤진 2위에 자리했다.
김세영은 지난 2월 이번 시즌 첫 대회 혼다 타일랜드에서 공동 10위에 올랐고, 지난달 파운더스컵 공동 3위로 시즌 최고 성적을 작성했다.
마지막 우승은 지난해 10월 전남 해남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당시 김세영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 2020년 11월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약 5년 만의 투어 통산 13승이다. 김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통산 14승을 노리고 있다.
김세영에 이어서는 박금강, 최운정 등이 6언더파 66타 공동 5위에 자리했다. 또 임진희(5언더파 67타)는 공동 14위로 뒤를 이었다.
또 이번 시즌 벌써 3승을 올리며 통산 10승에 도전하는 김효주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로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가영, 역동적인 핫걸…매끈 복근+각선미 드러내 [화보]
- 연우진, 소개팅서 아찔 노출 사건 최악 ‘안타까워’ (미우새)
- 박하선 왕따였다, “예쁜 척한다고 따돌림 당했다” (아는형님)
- 강소라, 몸매 관리 비결 공개…“채소를 밥처럼 먹는다”
- 팝핀현준, 건강검진 중 위 선종 발견…수술 후 회복 중
- [전문] 진태현 심경 “‘이숙캠’ 하차, 매니저한테 전해 들어”
- [전문] 한다감 임신 “시험관 1번에 성공…연예계 최고령 산모 됐다”
- 김대성 42년만에 생모 찾았지만 또 절연 당해 ‘안타까워’ (이호선 상담소)
- 강소라, 면 끊고 채소 먹더니…결국 브랜드 모델 됐다
- ‘64세 싱글’ 이상미, 조지 클루니 닮은 연하남에 설렘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