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와 결혼' 강소라, 착잡한 현실…"집안일 못 해, 주 2회만 직접 요리"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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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결혼 생활과 집안일 분담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해당 영상에는 강소라가 출연해 일상과 결혼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또한 강소라는 한의사 배우자의 직업과 관련된 대화도 이어갔다.
조현아가 "남편이 '집에서 집안일만 해'라고 안 하냐"고 묻자, 강소라는 "내가 못 하니까 (안 한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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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강소라가 결혼 생활과 집안일 분담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6일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나 필이 짜르르 왔어 다시는 이런 덕질 내게는 없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강소라가 출연해 일상과 결혼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날 강소라는 남편의 한의원 이전 소식도 함께 전했다. 그는 "지금은 판교로 옮겼다. 그쪽에 IT업계가 많으니까 어깨 뭉치고 거북목인 분들이 많다"고 설명하며 지역 특성과 환자 유형을 언급했다. 이어 과거 웨딩 촬영과 관련된 일화도 공개하며 "내가 대장금 옷을 입고 남편이 허준 옷을 입고 찍었었다. 진짜 팔각정 같은 곳에 가서 그런 테마로 찍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강소라는 한의사 배우자의 직업과 관련된 대화도 이어갔다. 조현아가 치료 경험을 이야기하자 그는 "피부항을 했냐, 습부항을 했냐"며 습부항은 압력만 가했다가 풀어주는 거고, 피부항은 피를 빼서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인 방문 사례를 언급하며 남편의 한의원 운영 상황도 덧붙였다.
집안일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답변이 이어졌다. 조현아가 "남편이 '집에서 집안일만 해'라고 안 하냐"고 묻자, 강소라는 "내가 못 하니까 (안 한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보였다. 요리는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한다고. 이어 "보통 배달 음식을 많이 먹고, 서양식이나 중식 요리를 할 때는 내가 한다. 물론 밀키트가 다 해준다"고 말하며 현재 생활 방식을 설명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를 맞이한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지난 2020년 8세 연상 한의사와 부부의 연을 맺으며 많은 축하를 받은바. 이후 지난 2021년 첫째를 출산한 뒤 2년 만인 2023년에 둘째를 품에 안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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