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정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 발탁

파이낸셜뉴스 2026. 4. 17. 15: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홍보에 나선다.

17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 정원이 '2026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7일 서울시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글로벌 홍보 영상 티저는 '정원이 머무는 정원, 서울숲'이라는 콘셉트 아래, 도심 속 자연과 정원이 어우러진 서울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서울특별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홍보에 나선다.

17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 정원이 '2026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2015년부터 개최해 온 행사다. 지난해 누적 관람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의 대표적인 야외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성동구 서울숲 일대에서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정원은 홍보대사로서 특유의 친근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내세워 박람회를 알리는 데 나선다. 그는 홍보 영상을 비롯해 현장 안내 방송, SNS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협업을 펼칠 예정이다.

17일 서울시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글로벌 홍보 영상 티저는 '정원이 머무는 정원, 서울숲'이라는 콘셉트 아래, 도심 속 자연과 정원이 어우러진 서울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정원은 녹음이 우거진 서울숲 곳곳을 거닐고, 우연히 마주한 튤립을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엔하이픈 멤버 정원이 박람회의 감각적인 매력과 서울 정원문화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정원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eoeh32@fnnews.com 홍도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