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고아라, 여전한 ‘SM 3대 얼짱’ 미모
이현경 기자 2026. 4. 17. 15:00

고아라가 원조 얼짱 미모를 뽐냈다.
17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고아라는 카페에 앉아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와 밝은 눈썹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1990년생인 고아라는 2003년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짱’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활동을 이어온 그는 아역 시절부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고아라는 2016년 오랜 기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뒤, 이정재와 정우성이 설립한 아티스트컴퍼니로 이적했다. 이어 2023년에는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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