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매버릭으로 돌아온다…'탑건 3' 제작 공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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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탑건 3'으로 돌아온다.
17일(한국 시각) 외신에 따르면 파라마운트는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 프레젠테이션에서 톰 크루즈가 '탑건 3'으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톰 크루즈와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손을 잡는 '탑건 3'는 공식적으로 제작에 들어갔으며, 각본 작업이 진행 중이다.
'탑건'(1986) 이후 36년 만에 선보인 속편 '탑건: 매버릭'은 톰 크루즈가 전작에 이어 출연, 매버릭의 귀환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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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탑건 3'으로 돌아온다.
17일(한국 시각) 외신에 따르면 파라마운트는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 프레젠테이션에서 톰 크루즈가 '탑건 3'으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톰 크루즈와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손을 잡는 '탑건 3'는 공식적으로 제작에 들어갔으며, 각본 작업이 진행 중이다. 감독에 대한 별도의 언급은 없었다.
'탑건'(1986) 이후 36년 만에 선보인 속편 '탑건: 매버릭'은 톰 크루즈가 전작에 이어 출연, 매버릭의 귀환으로 주목받았다. 2022년 개봉한 속편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코로나 팬데믹에도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15억 달러를 벌어들였고, 국내에서는 600만 흥행 기록을 세우며 2022년 최고 외화 흥행작으로 등극한 바 있다.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탑건: 매버릭'의 속편 제작 소식이 지난 2024년 전해졌다. '탑건: 매버릭' 공동 각본가였던 에런 크루거가 신작 각본을 맡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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