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 초록우산과 기부 장례 문화 조성

김종효 기자 2026. 4. 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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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초록우산과 함께 기부 장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전국 장례식장과 홈페이지, 홍보물을 통해 장례 기부 캠페인을 안내한다.

초록우산은 상담과 기부 절차 운영, 기부자 예우를 담당한다.

문호상 대표는 "이번 협약은 새로운 추모 문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기부를 통해 고인의 뜻을 사회에 전하고자 하는 유족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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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초록우산과 함께 기부 장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례와 추모 과정에서 유산과 조의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은 웅진프리드라이프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문호상 대표와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고객이나 유족이 기부 의사를 밝히면 상담부터 기부 절차까지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국내외 아동 교육비와 장학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된다. 유족이 희망하는 분야에 기부가 연결될 수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전국 장례식장과 홈페이지, 홍보물을 통해 장례 기부 캠페인을 안내한다. 초록우산은 상담과 기부 절차 운영, 기부자 예우를 담당한다.

문호상 대표는 "이번 협약은 새로운 추모 문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기부를 통해 고인의 뜻을 사회에 전하고자 하는 유족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황영기 회장은 "추모기부는 고인의 삶을 기억하는 나눔의 방식"이라며 "더 많은 분들이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여정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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