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알리, 광화문서 4.19의 울림 전한다…'희망의 하모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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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리스트 정동하와 알리가 4.19 혁명의 정신을 기리려고 광화문 광장에 섭니다.
오는 18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 가수 정동하와 알리가 출연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깊은 울림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정동하와 알리는 각자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통해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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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적 가창력과 감성 무대 기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리스트 정동하와 알리가 4.19 혁명의 정신을 기리려고 광화문 광장에 섭니다.
오는 18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 가수 정동하와 알리가 출연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깊은 울림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 폭발적 에너지와 섬세한 감성의 만남
이번 행사는 민주주의를 향한 4.19 혁명의 가치를 계승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정동하와 알리는 각자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통해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합니다.
정동하는 '생각이 나', '비상', '네버엔딩 스토리' 등 본인의 대표곡과 명곡들을 선보입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록 보컬의 에너지를 담아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알리는 '내가 나에게', '지우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노래합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공감의 무대를 예고했습니다.
■ 희망을 노래하는 듀엣…'버터플라이'로 장식하는 피날레
특히 두 아티스트가 함께 꾸미는 특별한 듀엣 무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동하와 알리는 러브홀릭의 '버터플라이(Butterfly)'를 선곡해 자유와 희망을 향한 날갯짓을 하모니로 구현합니다. 현재 전국 투어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통해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번 기념행사에서도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전망입니다.
■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유튜브 생중계도 진행
이번 기념식은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직접 현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라이브 중계도 동시에 이루어져,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4.19의 정신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공연 관계자는 "역사적인 현장에서 펼쳐지는 두 아티스트의 목소리가 시민들에게 깊은 여운과 자부심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MBN 문화부 이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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