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를 소처럼 먹어” 강소라, 20kg 살 빼고 유지하는 노력 있었다(조목밤)

이슬기 2026. 4. 17. 14: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강소라가 엄청난 양의 채소를 먹는다 밝혔다.

이날 강소라는 "요리는 일주일에 두세번. 주말이나 이럴때 한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보통 배달음식 많이 먹고 스페셜한 서양식이나 중식 이런거 할땐 내가 좀 한다. 짜장면 이런거 있지 않나"라고 이야기하기도.

그러면서 강소라는 "생채소보다는 브로콜리나 양배추를 쪄서 먹는다. 애들과 달리 나는 야채 위주로 먹고. 어쩔수 없다. 안그러면 관리가 안된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강소라가 엄청난 양의 채소를 먹는다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나 필이 짜르르 왔어 다시는 이런 덕질 내게는 없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소라는 "요리는 일주일에 두세번. 주말이나 이럴때 한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보통 배달음식 많이 먹고 스페셜한 서양식이나 중식 이런거 할땐 내가 좀 한다. 짜장면 이런거 있지 않나"라고 이야기하기도.

그러면서 강소라는 "생채소보다는 브로콜리나 양배추를 쪄서 먹는다. 애들과 달리 나는 야채 위주로 먹고. 어쩔수 없다. 안그러면 관리가 안된다"고 했다.

그는 "야채를 정말 소처럼 먹어야한다. 안그러면 이게 유지가 안된다. 저는 그렇더라"라고 혹독한 자기 관리를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