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이게 리모델링 한 거야?”…‘실 리프팅’ 장동민에 돌직구 (독박투어4)

이수진 기자 2026. 4. 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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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장동민을 향해 "이게 리모델링 한 거냐"고 직격해 웃음을 터뜨린다.

18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청양으로 이동해 홍석천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준호는 "청양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을 섭외했다"며 홍석천과의 만남을 예고한다.

멤버들은 장동민을 두고 "양조위 닮았다"고 놀리지만, 홍석천은 "이게 리모델링 한 거냐"고 받아쳐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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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홍석천이 장동민을 향해 “이게 리모델링 한 거냐”고 직격해 웃음을 터뜨린다.

18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청양으로 이동해 홍석천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독박즈’는 춘천 여행을 마친 뒤 청양으로 향한다. 김준호는 “청양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을 섭외했다”며 홍석천과의 만남을 예고한다.

청양의 랜드마크인 천장호 출렁다리에 도착한 멤버들은 ‘고추 주탑’을 발견한다. 이곳에서 홍석천이 등장해 일일 가이드로 나선다.

사진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홍석천은 “이곳은 자녀를 바라는 부부들이 소원을 비는 장소로 유명하다”며 김준호에게 소원 기도를 권한다. 이에 김준호는 고추 동상을 쓰다듬으며 “세상에서 가장 큰 고추 신께 비나이다. 예쁜 딸 낳게 해주세요”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후 홍석천은 청양 명물인 고추빵과 자신의 첫사랑 추억이 담긴 중식당을 소개한다. 멤버들은 장동민을 두고 “양조위 닮았다”고 놀리지만, 홍석천은 “이게 리모델링 한 거냐”고 받아쳐 웃음을 더한다.

청양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여행기는 18일 오후 9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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