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창고 다락, 공유창고 서비스 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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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창고(셀프스토리지) 서비스 '미니창고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이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진행한 체험 행사 마무리 됐다고 17일 밝혔다.
아직 셀프스토리지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소비자들은 미니창고 다락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볼 수 있었다.
체험 현장은 미니창고 다락에 보관되는 물품과 공간을 다양한 크기로 구성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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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보관서비스 가치 전달

공유창고(셀프스토리지) 서비스 ‘미니창고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이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진행한 체험 행사 마무리 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체험전은 현대백화점으로부터 제안받아 열리게 됐다. 아직 셀프스토리지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소비자들은 미니창고 다락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볼 수 있었다.
미니창고 다락은 전국 22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회원 수 1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집이나 사무실 근처에 불필요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공간을 제공한다.
체험 현장은 미니창고 다락에 보관되는 물품과 공간을 다양한 크기로 구성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방문객들에게 집이나 사무실 등을 개인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소개됐다.
세컨신드롬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셀프스토리지를 아직 경험하지 못한 분들에게 생활밀착형 보관서비스의 가치를 직접 전달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류석 기자 ryupr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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