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호 출항, 2026 여자배구 대표팀 진천선수촌 합류 명단 18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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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가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이 소집 명단을 발표하고 2026년 국제 대회를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뉴스1에 따르면 대한배구협회는 최근 충청북도 진천선수촌에 소집할 총 18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세대교체를 단행하는 이번 대표팀은 김효임, 박여름 등 지난해 데뷔한 선수들도 이름을 올려 가능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차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올해 AVC컵을 포함해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2026 나고야 아이치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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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가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이 소집 명단을 발표하고 2026년 국제 대회를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뉴스1에 따르면 대한배구협회는 최근 충청북도 진천선수촌에 소집할 총 18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발된 18명은 4주 동안 강화 훈련을 진행하며 훈련 성과에 따라 추후 국제대회에 출전할 14명을 추려서 다시 발표할 예정이다.
세터에는 이번 시즌 GS칼텍스의 우승을 이끈 안혜진을 비롯해 FA 최대어로 꼽히는 김다인과 유망주 이수연, 최서현이 이름을 올렸다.
미들블로커는 이다현, 정호영, 박은진, 이주아, 김세빈 등 최정예 선수가 나선다.
아웃사이드 히터는 주장직을 맡을 것이 유력한 강소휘를 비롯해 신예 박여름, 김다은, 이예림이 선발됐다. 아포짓 스파이커로는 정윤주와 나현수가 나선다.
리베로 포지션에는 BEST7에 빛나는 문정원을 필두로 고졸 루키 김효임과 이영주가 함께한다.
세대교체를 단행하는 이번 대표팀은 김효임, 박여름 등 지난해 데뷔한 선수들도 이름을 올려 가능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차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올해 AVC컵을 포함해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2026 나고야 아이치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예정이다.
사진=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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