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 돌연 그룹 탈퇴 선언...소속사 “3개월 대화 끝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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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몬드' 멤버 아현이 돌연 탈퇴를 선언했다.
소속사 'EMMP Company'는 16일 공식입장을 통해 아현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향후 활동과 개별 활동 방향을 두고 오랜 시간 논의를 이어왔다"라는 말과 함께 "아현과 약 3개월간 충분한 대화를 나눴지만, 새로운 회사와의 협업 및 활동 방향에 대한 고민 끝에 함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이몬드는 아현의 탈퇴로 재정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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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아이몬드’ 멤버 아현이 돌연 탈퇴를 선언했다.
소속사 ‘EMMP Company’는 16일 공식입장을 통해 아현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향후 활동과 개별 활동 방향을 두고 오랜 시간 논의를 이어왔다”라는 말과 함께 “아현과 약 3개월간 충분한 대화를 나눴지만, 새로운 회사와의 협업 및 활동 방향에 대한 고민 끝에 함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셨을 팬들에게 양해를 구한다”며 “아현의 선택을 존중하고,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이몬드는 아현의 탈퇴로 재정비에 나선다. 소속사는 “새로운 회사를 통해 새 출발을 준비 중이며, 이설과 미쿠를 중심으로 추가 멤버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몬드는 2024년 데뷔 후 디지털 싱글 ‘WE ARE GRAVITY’와 미니앨범 ‘Under My’를 발표했다. park5544@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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