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임성재, RBC 헤리티지 1R 나란히 5언더파 공동 10위...선두와 3타 차

진병두 2026. 4. 17. 12: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시우와 임성재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나란히 5언더파 66타, 공동 10위로 출발했다.

김시우는 18번 홀에서 약 8.5m 버디 퍼트를 마지막에 성공시켰고, 임성재는 2번 홀 그린 주변 칩샷 이글이 하이라이트였으나 최종 18번 홀에서 2m 미만 파 퍼트를 놓쳐 유일한 보기를 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시우의 1라운드 경기 모습.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김시우와 임성재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나란히 5언더파 66타, 공동 10위로 출발했다.

김시우는 버디 6개·보기 1개, 임성재는 이글 1개·버디 4개·보기 1개로 동일한 성적을 냈다. 김시우는 18번 홀에서 약 8.5m 버디 퍼트를 마지막에 성공시켰고, 임성재는 2번 홀 그린 주변 칩샷 이글이 하이라이트였으나 최종 18번 홀에서 2m 미만 파 퍼트를 놓쳐 유일한 보기를 범했다.

단독 선두는 8언더파 63타의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로, 두 선수와 3타 차다. 공동 4위와는 불과 1타 차여서 순위 변동 여지가 크다.

세계 랭킹 1위 셰플러는 3언더파 68타 공동 20위에 그쳤고, 전주 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는 불참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