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탄 여배우들‥이윤지 유선, 얼굴도 안 가린 소탈한 퇴근길

서유나 2026. 4. 1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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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와 유선이 소탈한 퇴근길을 보여줬다.

이윤지는 4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언니가 연습 후에 떡볶이 순대를 사줌. 하나뿐인 여석에 나를 앉혔음. 든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지하철 좌석에 앉은 이윤지의 시선에 비치는 유선의 모습이 순간 포착돼 있다.

동생 이윤지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손잡이를 잡고 서 있는 유선의 얼굴엔 긴 연습에 지치지도 않았는지 밝은 미소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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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이윤지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와 유선이 소탈한 퇴근길을 보여줬다.

이윤지는 4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언니가 연습 후에 떡볶이 순대를 사줌. 하나뿐인 여석에 나를 앉혔음. 든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지하철 좌석에 앉은 이윤지의 시선에 비치는 유선의 모습이 순간 포착돼 있다. 동생 이윤지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손잡이를 잡고 서 있는 유선의 얼굴엔 긴 연습에 지치지도 않았는지 밝은 미소가 걸려 있다. 얼굴도 가리지 않고 지하철로 퇴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소탈한 매력을 드러낸다.

한편 이윤지와 유선은 연극 '비기닝'에 출연한다. '비기닝'은 로라의 하우스파티가 끝나고, 사람들이 빠져나간 후 단둘만 남게 된 대니와 로라의 대화가 중심이 되는 2인극으로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공연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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