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없이 현장 지키는 경매사는 공판사업의 기반”

심재웅 기자 2026. 4. 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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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빌딩 서관에서 '경제지주공판장 경매사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농업경제대표, 이기복 공판사업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그는 "밤낮없이 현장을 지키는 경매사는 공판사업의 기반"이라며 "공판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업소득 3000만원 달성에 힘을 보태자"고 당부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전국에서 공판장 12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판장 소속 경매사는 모두 13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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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자체 공판장 12곳 경매사와 간담회
김주양 대표, “농업소득 3000만원 달성 힘 보태자"
16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빌딩 서관에서 열린 ‘경제지주공판장 경매사 소통간담회’에서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맨 앞줄 왼쪽 다섯번째)등이 공판사업 활성화 의지를 다지고 있다. 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빌딩 서관에서 ‘경제지주공판장 경매사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농업경제대표, 이기복 공판사업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경매사들의 애로를 청취하며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그는 “밤낮없이 현장을 지키는 경매사는 공판사업의 기반”이라며 “공판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업소득 3000만원 달성에 힘을 보태자”고 당부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전국에서 공판장 12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판장 소속 경매사는 모두 13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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