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40이라니…” 박보영, 시간 멈춘 듯 청순한 미모

이현경 기자 2026. 4. 17. 12: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박보영이 충격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단정한 포니테일에 검은색 긴소매를 입고, ‘네 컷’ 사진을 들고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동색 그런지 가디건에 검은색 반바지와 타이즈를 매치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곰돌이 귀가 달린 청록색 털 모자와 핫핑크색 토끼 귀 모자를 쓰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0년생인 박보영은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그는 “40대는 느낌이 너무 다르다. ‘내가 40이라니’라는 생각이 든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