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신혼집' 효민, 남편 실체 드러났다…"외모·학벌·인성 완벽" ('편스토랑')

민세윤 2026. 4. 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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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김재중과 노희영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효민의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김재중과 노희영이 인증한 효민의 완벽한 남편 이야기와, 효민이 노희영을 특별히 초대한 이유, 오렌지빛으로 준비된 식탁까지의 모습이 공개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월 17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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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절친 김재중과 노희영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효민의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방송은 4월 17일에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효민이 절친 노희영을 신혼집에 초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효민의 남편에 대한 여러 증언들이 쏟아져 기대감을 높인다.

VCR 속 효민은 노희영의 취향에 맞춰 애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를 모두 오렌지색으로 준비했다. 노희영은 요리계의 큰손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며, ‘마스터셰프코리아’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우수한 요리사를 발굴해온 전문가다. 효민의 주방은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방불케 할 정도로 긴장감이 감돌았다. 노희영은 효민을 향해 “효민은 자기 앞날을 개척하는 친구로, 볼수록 대견하다”라고 칭찬하며, 그녀가 요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고 강조했다. 효민은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로서의 능력도 인정받고 있다.

이어 노희영은 효민의 결혼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처음에는 효민이 누구와 결혼할지 걱정됐다면서도, 실제 남편을 만나보니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고 극찬했다. 효민의 남편은 학벌, 능력, 외모와 인성까지 뛰어난 사람으로 평가받았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재중도 효민의 남편에 대해 “실물이 엄청나다. 인성과 성품까지 완벽하다”라고 언급하며, 만났던 에피소드를 나누었다.

효민 또한 자신의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효민은 개인 계정의 많은 사진을 남편이 찍어준다고 자랑하며, 남편의 고생에 대해 쑥스러운 마음도 드러냈다. 김재중과 노희영이 인증한 효민의 완벽한 남편 이야기와, 효민이 노희영을 특별히 초대한 이유, 오렌지빛으로 준비된 식탁까지의 모습이 공개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월 17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금융 전문가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최고급 아파트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들 부부의 신혼집은 현재 시세가 100억 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진 '나인원한남'으로 밝혀지며, 입주 소식만으로도 누리꾼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민세윤 기자 /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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