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유튜브 제작사 대표, 서인영 '개입 논란' PD였다…사무실만 200평 [RE:뷰]

최민준 2026. 4. 17. 11: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홍진경과 이석로 PD가 의기투합해 시작한 개인 채널 제작사가 파죽지세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200평 규모의 대형 사무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새롭게 확장 이전한 제작사 사무실을 방문한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홍진경은 "처음에는 이석로 PD와 둘이 조촐하게 시작했는데, 불과 몇 년 사이에 이렇게 성장했다"며 15층 전체를 사용하는 200평 규모의 사무실을 둘러보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방송인 홍진경과 이석로 PD가 의기투합해 시작한 개인 채널 제작사가 파죽지세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200평 규모의 대형 사무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새롭게 확장 이전한 제작사 사무실을 방문한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홍진경은 "처음에는 이석로 PD와 둘이 조촐하게 시작했는데, 불과 몇 년 사이에 이렇게 성장했다"며 15층 전체를 사용하는 200평 규모의 사무실을 둘러보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제작사는 기존 '허니비스튜디오'에서 '크리에이티브비범'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세를 확장했다. 현재 홍진경을 필두로 장영란, 이지혜, 최화정, 한가인, 이경규, 백지영 등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의 채널 제작을 도맡으며 '연예인 유튜버계의 대형 기획사'로 우뚝 섰다.

특히 최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을 통해 연출 개입 논란에 휩싸였던 이석로 PD가 이 제작사의 대표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다시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일부 시청자들은 이 PD의 목소리와 출연 비중이 너무 높다는 지적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이 PD는 지난 10일 "초반에는 연출 개입이 많아야 출연자의 속마음을 끌어내고 캐릭터를 잡을 수 있다"며 "채널이 자리 잡을수록 뒤로 물러나 지원 역할에 집중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직접 해명하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갔다. 논란 속에서도 '개과천선 서인영'은 개설 14일 만에 구독자 40만 명을 돌파하며 이 PD의 기획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이날 영상에서 홍진경은 신부님을 모시고 사무실 곳곳에 성수를 뿌리며 앞날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부왕찐천재'의 성공을 시작으로 대형 제작사로 거듭난 크리에이티브비범이 앞으로 또 어떤 스타들과 함께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일지 업계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