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조민아, 20번째 ‘보험왕’ 등극 “기록 세웠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4. 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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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설계사로서 맹활약 중이다.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번째 DB퀸 수상으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보험왕 등극을 직접 알렸다.

그는 "영업의 끝판왕, 보험 일을 매달 해내는 과정은 한결같이 치열하지만 너무나 보람있다"며 "함께하는 감사의 따스함과 새로운 시작의 설레임이 공존하는 이 직업을 사랑한다"라고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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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사진ㅣ조민아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설계사로서 맹활약 중이다.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번째 DB퀸 수상으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보험왕 등극을 직접 알렸다.

아울러 그는 회사에서 배정한 고객 외에도 추가로 보험 유치에 성공한 점을 강조하며 한 달 동안 무려 31건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민아는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난 2024년 9월 한 보험회사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힌 그는 꾸준히 높은 성과를 보이며 적성에 맞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영업의 끝판왕, 보험 일을 매달 해내는 과정은 한결같이 치열하지만 너무나 보람있다”며 “함께하는 감사의 따스함과 새로운 시작의 설레임이 공존하는 이 직업을 사랑한다”라고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언급했다.

2002년 쥬얼리 멤버로 가요계에 입문한 조민아는 팀 탈퇴 이후 일반인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그는 202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22년 이혼,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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