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계 나영석' 이석로 PD 성공했네…"200평 사무실로 이전"

허나원 기자 2026. 4. 1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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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인기 연예인 유튜브 채널을 제작한 이석로 피디가 새로 이전한 200평대의 사무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게재된 영상에는 최근 200평대 사무실로 이전한 이석로 피디 제작사 사무실이 공개됐다.

이석로 피디는 홍진경, 장영란, 서인영 등 다수의 연예인 유튜브 채널을 제작하며 종종 화면에도 비중있게 등장해 '유튜브계 미다스 손' '유튜브게 나영석' 등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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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로 피디가 200평대의 사무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이석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다수의 인기 연예인 유튜브 채널을 제작한 이석로 피디가 새로 이전한 200평대의 사무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게재된 영상에는 최근 200평대 사무실로 이전한 이석로 피디 제작사 사무실이 공개됐다.

이석로 피디는 홍진경, 장영란, 서인영 등 다수의 연예인 유튜브 채널을 제작하며 종종 화면에도 비중있게 등장해 '유튜브계 미다스 손' '유튜브게 나영석' 등으로 불리고 있다.

홍진경은 "신부님과 저희 유튜브 제작사에 가고 있다. 처음 시작은 저와 석로 피디가 함께 했고 현재 장영란, 최화정, 노홍철, 노희영 등 유명한 분들이 함께하고 있다"며 "건물 16층 작은 사무실을 쓰다가 최근 15층 전체를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석로 피디가 축성 기도를 부탁했다. 사주 보러 다니면서 중요한 순간에는 기도를 부탁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석로 피디는 이전 사무실보다 두 배 넓어진 200평대 사무실에서 홍진경과 신부님을 맞이했다. 입구에는 트로피처럼 벽면에 연예인들의 유튜브 포스터가 전시돼 있었다.

이석로 피디는 "엄청 유명하신 분이 인테리어를 해주셨다"며 새 사무실 인테리어를 담당한 공간 디자인 회사 대표를 소개했다.

홍진경은 "'찐천재'에 출연하는 대신 인테리어 비용을 네고한 것으로 안다"고 말해 이석로 피디를 당황시켰다.

이석로 피디는 "조촐하게 시작했는데 선배 덕분에 성장했다"며 홍진경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 출처|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캡처

한편 이석로 피디는 TV조선 출신으로 MCN 기업 '크리에이티브 비범'을 운영하고 있다. 그가 제작한 유튜브 채널의 성장과 함께 이석로 피디 또한 크리에이터 못지않은 인지도를 얻으며 최근 온라인에서 '과도한 개입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그는 "초반에는 아무래도 연출 개입이 많아야 캐릭터와 채널 색깔이 금방 자리 잡는다. 이후에는 피디 역할에 집중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댓글을 통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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