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험왕…유명 걸그룹 출신, 월간 계약 건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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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로 활동하고 있는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41, 본명 조하랑)가 또 한 번 보험왕이 됐다.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번째 DB퀸 수상으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며 시상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 밖에도 조민아는 다수의 실적 수상과 함께 "영업의 끝판왕, 보험 일을 매달 해내는 과정은 한결같이 치열하지만 너무나 보람있다"며 "함께하는 감사의 따스함과 새로운 시작의 설레임이 공존하는 이 직업을 사랑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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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보험 계약 성과 경신하며 열정적 활약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번째 DB퀸 수상으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며 시상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무대 위에서 상장을 수여받으며 노고를 인정받는 모습이다.
조민아는 수상 성과에 대해 “회사에서 배정받은 고객 가운데 다섯 분의 가족까지 모두 인연을 맺게 되면서, 한 달 동안 총 31건의 계약을 체결했다”며 “덕분에 큰 박수를 받았고,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꾸준히 실적을 쌓아왔다. 매해 보험 계약 건수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31건으로 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당시 그는 “연예인 동료나, 연예계 쪽 인맥 계약 전혀 없이 그저 회사에서 지급되는 DB로 들숨에 방문 잡고 날숨에 계약하며 목표 갱신을 해왔다”면서 자신만의 영업 전략을 공개했다.
이어 “그건 회사의 방향성이기도 하고, 내 계약이나 지인들 계약으로 성과를 내지 않겠다는 제 다짐이기도하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조민아는 다수의 실적 수상과 함께 “영업의 끝판왕, 보험 일을 매달 해내는 과정은 한결같이 치열하지만 너무나 보람있다”며 “함께하는 감사의 따스함과 새로운 시작의 설레임이 공존하는 이 직업을 사랑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 멤버로 합류해 활동하다 팀을 떠난 뒤 일반인의 삶을 살고 있다. 2020년 결혼 후 아들을 출산했지만 2022년 이혼을 겪었고, 홀로 양육 중이다.
현재 그는 금융 컨설턴트를 비롯해 타로 상담, 베이킹 클래스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해오며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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