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 거여동 아파트 59.7㎡ 신건 8억3100만원
이화랑 기자 2026. 4. 17. 1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송파구 거여동 294번지 거여5단지 아파트 505동 404호가 경매에 나왔다.
거원초 북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605가구의 아파트다.
면목초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344가구의 아파트다.
낙생고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223가구의 대단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거여동 아파트 59.7㎡(24평형) 신건 8억3100만원
━

서울 송파구 거여동 294번지 거여5단지 아파트 505동 404호가 경매에 나왔다. 거원초 북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605가구의 아파트다. 1997년 7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서향이며 59.7㎡(24평형)의 2베이 구조로 방이 2개다. 양산로, 위례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거원초, 거원중, 덕수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8억31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권 3건, 가압류 4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9억5000만원에서 11억7000만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4억6000만원에서 5억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4월 2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24-3033
━
━
면목동 아파트 84.8㎡(33평형) 1회 유찰 5억8240만원
━

서울 중랑구 면목동 1510번지 면목두산 아파트 202동 9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면목초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344가구의 아파트다. 1995년 4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84.8㎡(33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사가정로, 면목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면목초, 면목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7억28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82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8000만원에서 7억7000만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4억7000만원에서 5억1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4월 28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3-4530
━
━
백현동 아파트 114.6㎡(44평형) 1회 유찰 12억2500만원
━

성남 분당구 백현동 608번지 더샵판교퍼스트판교 아파트 102동 18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낙생고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223가구의 대단지다. 2021년 6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8층으로 남동향이며 114.6㎡(44평형)의 2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판교백현로, 안양판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판교초, 판교중, 낙생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7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2억25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3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7억원에서 18억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9억6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4월 27일 성남지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24-71805

이화랑 기자 hrlee@sidae.com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휘재가 인사해도 무시, 눈빛 기분 나빴다"…캐나다 목격담 쏟아져 - 동행미디어 시대
- "제수씨와 잤어?"…남편·동서 불륜 의심해 '친자 검사'한 아내 결국 - 동행미디어 시대
- 여신도 가스라이팅 목사, 교회 안 충격적 '성착취'…"연예인도 있다" - 동행미디어 시대
- "신혼여행에 상간녀 동행"…임신한 아내와 이혼 소송 중 또 불륜 '경악' - 동행미디어 시대
- 교사 밀쳐 뇌진탕 실신…"오버하네" 조롱한 중학생, '금쪽이' 출연자였다 - 동행미디어 시대
- 교사 밀쳐 뇌진탕 실신…"오버하네" 조롱한 중학생, '금쪽이' 출연자였다 - 동행미디어 시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통통해진 근황…"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 - 동행미디어 시대
- BMW, iX3에 K배터리 대신 '메이드 인 차이나' - 동행미디어 시대
- '하늘이시여·인어아가씨' 임성한 작가, 36년 만에 얼굴 공개한다 - 동행미디어 시대
- 만취 15세, 남성 4명이 성폭행·불법촬영…경찰은 '동의받아' 말 믿었다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