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남편, 실물 엄청나..인성·성품도 완벽" 절친들 증언 [편스토랑]

최혜진 기자 2026. 4. 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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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김재중이 절친 효민의 남편 외모를 칭찬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는 효민이 절친 노희영을 신혼집에 초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효민의 또 다른 절친 김재중 역시 "(효민 남편) 실물이 엄청나다. 인성과 성품까지 완벽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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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김재중이 절친 효민의 남편 외모를 칭찬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는 효민이 절친 노희영을 신혼집에 초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공개된 VCR 속 효민은 노희영의 취향에 맞춰 애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모두 상큼한 오렌지색으로 빛나는 오렌지빛 한 상을 계획했다.

노희영은 '마녀'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요리계의 큰손, 마케팅 전문가이자 '마스터셰프코리아' 시리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매의 눈으로 훗날 '흑백요리사'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발굴해내기도 한 인물. 이날 효민의 주방에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

노희영 고문은 냉정한 식사를 마친 후, 효민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효민에 대해 입에 침이 마를 정도로 칭찬 또 칭찬을 쏟아냈다. 그는 효민에 대해 "똑 부러지게 자기 앞날을 개척하는 친구고, 볼수록 대견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효민은 요리를 하나 해도 그 어렵다는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집요하게 노력하고, 자기 이름을 건 브랜드들을 연달아 성공시키는 등 사업가로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KBS 2TV
이어 노희영은 "결혼도 잘해서 정말 기특하다"라며 "처음에는 누구와 결혼한다는 건지 걱정됐다. 그런데 막상 만나보니 정말 괜찮더라. 학벌, 능력에 심지어 외모, 인성까지 완벽하고 다 좋더라"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효민의 또 다른 절친 김재중 역시 "(효민 남편) 실물이 엄청나다. 인성과 성품까지 완벽하다"고 밝혔다.

효민 역시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인플루언서로도 활약하고 있는 효민의 SNS 속 수많은 사진들을 찍어주는 사람이 바로 금손 남편이라고 자랑한 것. 그는 "남편이 고생이 많아요"라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서울대학교 출신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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