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 X KOREA Forum] 캐나다 진출 키(Key) 쥔 더웨이컴퍼니, ‘스타트업 융합’ 장 연다

김영상 2026. 4. 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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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현지에서 가장 강력한 네트워크와 입지를 보유한 북미 캐나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더웨이컴퍼니(The Way Companyㆍ대표 김민경)가 국내 스타트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미쉘(김민경) 더웨이컴퍼니 대표는 "캐나다는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최고의 테스트베드이자 게이트웨이"라며 "더웨이컴퍼니가 현지에서 다져온 강력한 액셀러레이팅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스타트업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북미시장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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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캐나다 X 한국 포럼’ 개최
5월21일 팁스타운 GSC 메인홀서
북미시장 진출 최적의 로드맵 제시
현지 입지 굳힌 글로벌액셀러레이터
더웨이컴퍼니,실무노하우 전격 공개
FAMS2026조직위ㆍINKE와 주최
북미 캐나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더웨이컴퍼니(The Way Company)가 주최하는 ‘2026 CANADA X KOREA Forum’ 포스터 이미지.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캐나다 현지에서 가장 강력한 네트워크와 입지를 보유한 북미 캐나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더웨이컴퍼니(The Way Companyㆍ대표 김민경)가 국내 스타트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더웨이컴퍼니는 오는 5월 21일 서울 팁스타운(TIPS TOWN) GSC 메인홀에서 ‘2026 CANADA X KOREA Forum’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포럼의 슬로건은 ‘혁신의 융합: 지속가능한 한-캐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Convergence of Innovation: Building a Sustainable Future for Korea-Canada Strategic Partnerships)’으로, 더웨이컴퍼니를 필두로 FAMS 2026 조직위원회,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등이 공동 주최/주관사로 참여해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협력체제를 공고히 하는 혁신의 장이 될 전망이다.

더웨이컴퍼니, 북미 진출의 가장 확실한 가교

이번 포럼의 핵심 주관사인 더웨이컴퍼니는 캐나다 현지에 거점을 두고 국내 기업의 북미 진출을 실무적으로 지원해 온 독보적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 이름 나 있다. 특히 단순한 컨설팅을 넘어 캐나다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 프로그램 활용, 현지 법인 설립 및 시장 진입(GTM) 전략 수립 등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며 현지 입지를 굳건히 해왔다.

이번 행사는 ‘혁신의 융합’이라는 주제 아래, 더웨이컴퍼니가 보유한 풍부한 현지 인프라와 성공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더웨이컴퍼니 측은 “포럼은 ‘Motion to Emotion’ 슬로건 아래 K-산업의 글로벌화를 지향하는 FAMS 2026(Future AI Mobility Summit)의 비전과 결합함으로써 향후 AI모빌리티 및 테크 기반 스타트업들의 해외 경쟁력을 비약적으로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생생한 현장 분석~IR 피칭…성공 ‘지름길’ 공유

한-캐 포럼은 크게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인 ‘Insight: Why Canada?’에선 더웨이컴퍼니가 분석한 캐나다 시장의 강점과 정부 보조금 정책, 현지 법인 설립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법률적 유의사항 등이 상세히 다뤄진다 .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당근마켓 ▷Andorix ▷Mion Forest 등 더웨이컴퍼니 및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캐나다 시장에 안착한 선배 기업들의 생생한 성공 사례(Success Story) 발표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K-Startup IR Pitching’을 통해 선정된 이브이앤 솔루션 등의 5개 스타트업은 현지 투자자 및 전문가로부터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타진한다.

FAMS 2026 본행사 강력한 전초기지 역할

이번 한-캐 포럼은 오는 6월 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FAMS 2026’ 본 행사를 앞두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다지는 중요한 사전 교류의 장이기도 하다.

미쉘(김민경) 더웨이컴퍼니 대표는 “캐나다는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최고의 테스트베드이자 게이트웨이”라며 “더웨이컴퍼니가 현지에서 다져온 강력한 액셀러레이팅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스타트업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북미시장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는 “한-캐 포럼과도 본질적으로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FAMS 2026 행사 성공을 위해서도 최대한 일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FAMS 2026은 코리아헤럴드와 (사)한국미래친환경모빌리티서비스협회(KFMSA)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이번 포럼을 통해 확보된 한-캐 파트너십은 6월 본 서밋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및 VVIP 갈라쇼 등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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