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춘천시, 직원 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임보연 2026. 4. 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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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춘천시와 함께 직원 간 상호기부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도시는 상호기부를 계기로 협력을 한층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힘쓸 계획이다.

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상호기부는 두 도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상생발전을 함께 응원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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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20명씩 참여…지역 상생 실천
원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춘천시와 함께 직원 간 상호기부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는 제도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자치단체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와 춘천시 직원 각 20명이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응원했다.

양 도시는 상호기부를 계기로 협력을 한층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 사업을 발굴하고, 제도 홍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상호기부는 두 도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상생발전을 함께 응원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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