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 일상 되고 삶이 무대가 되는 원주…행복버스킹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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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을 운영한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17일 "원주행복버스킹을 통해 원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열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과 문화로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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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포스터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yonhap/20260417093915926noma.jpg)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을 운영한다.
이번 버스킹은 오는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풍물시장 장날(끝자리 2·7일)에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평일은 총 3팀이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주말은 5∼6팀이 정오부터 2시간 동안 공연을 진행한다.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공연팀은 공개 모집을 통해 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노래·밴드·통기타 라이브·전통무용 등 수준 높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17일 "원주행복버스킹을 통해 원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열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과 문화로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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