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인사팀장' 배우 이현균,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전재경 기자 2026. 4. 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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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현균(43)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현균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009년 연극 '언니들'로 데뷔한 이현균은 영화 '1987' '행복의 나라'를 비롯해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삼식이 삼촌' '기생수: 더 그레이'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조연으로 활약하며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이현균은 결혼 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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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현균.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현균(43)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현균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지난 2009년 연극 '언니들'로 데뷔한 이현균은 영화 '1987' '행복의 나라'를 비롯해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삼식이 삼촌' '기생수: 더 그레이'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조연으로 활약하며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해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인사팀장 최재혁 역을 맡아 실감 나는 생활 연기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현균은 결혼 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그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 대대장 변혁진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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