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세] 비트코인 7만5천 달러 횡보...알트코인 중심 매수세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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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이 미 증시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받아 전반적인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빗썸의 'AI코인시세'에 따르면 오늘(17일) 오전 8시 기준 시장 내 상승 자산은 318개에 달하는 반면, 하락 자산은 30개에 불과해 압도적인 상승 우위의 장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 증시가 강보합세로 마감한 것과 달리, 가상자산 시장은 자정 이후 변동성을 키우며 상승 폭을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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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 빗썸 AI 코인시세 [빗썸 유튜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y/20260417091809767rigx.jpg)
가상자산 시장이 미 증시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받아 전반적인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 심리가 개선되는 모양새입니다.
빗썸의 ‘AI코인시세’에 따르면 오늘(17일) 오전 8시 기준 시장 내 상승 자산은 318개에 달하는 반면, 하락 자산은 30개에 불과해 압도적인 상승 우위의 장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 증시가 강보합세로 마감한 것과 달리, 가상자산 시장은 자정 이후 변동성을 키우며 상승 폭을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장 반등의 주요 동력은 중동발 훈풍입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합의로 종전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MS)를 필두로 한 AI 관련주들이 미 증시의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가상자산 시장 역시 이러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동조하며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7만5천 달러 부근에서 숨을 고르며 횡보세를 보이고 있으나, 그 사이 투자자들의 시선은 알트코인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플(XRP)과 솔라나(SOL)를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알트코인 시장의 반등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의 지표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21포인트를 기록, 여전히 ‘극단적 공포’ 상태에 머물러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실시간 인기 섹터로는 밈(Meme), 메이저, 디파이(DeFi)가 꼽히며 해당 분야를 중심으로 높은 변동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빗썸 #코인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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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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