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하이트진로와 연간 파트너십 체결…"차별화된 관람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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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국내 주류 기업 하이트진로와 연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관람 환경과 현장 경험을 대폭 강화한다.
'테라존'에서는 관람객이 레이스를 즐기며 음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하이트진로와의 협업으로 경기 관람을 넘어선 복합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며 "팬 중심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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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체험 요소 대폭 강화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국내 주류 기업 하이트진로와 연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관람 환경과 현장 경험을 대폭 강화한다.

VIP 관람객을 위한 서비스도 강화된다. 패독클럽에서는 ‘테라 제로’가 제공돼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부담 없이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프리미엄 관람 경험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현장 체험 요소도 눈에 띈다. 레이싱 콘셉트와 결합한 ‘테라 포토존’이 운영되며, 클래식카 전시를 통해 볼거리를 더한다. 이와 함께 테라 생맥주와 테라 제로를 구매할 수 있는 전용 판매 부스도 마련돼 관람의 즐거움을 확장할 예정이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하이트진로와의 협업으로 경기 관람을 넘어선 복합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며 “팬 중심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시즌 슈퍼레이스 개막전은 18일부터 이틀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라운드로 열린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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