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어머니 살해한 40대 남성…구속영장 발부
박기웅 기자 2026. 4. 17. 09: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를 받는 40대 남성 A씨(경기일보 4월14일자 인터넷판)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영기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16일 오후 열린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3월31일 오전 8시50분께 인천 서구 왕길동 자택에서 어머니인 6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상이 아니라니요"…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신청 첫날 혼란 [현장, 그곳&]
- 99세 어르신 횡단보도 건너다 버스에 치여 사망
- 중앙선 침범에 정면충돌…경차 탄 노부부 2명 숨져
- “15년째 허허벌판” 인천 송도 국제학교 유치 ‘하세월’
- 상가 화장실서 이물질 묻은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경찰 수사
- “세금으로 고가 등산복?”…부천시 공직기강 ‘도마 위’
- 조국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윤석열 거짓말로 대통령 당선돼 무효"
- 나경원 “문재인·정은경 수사 사필귀정…면죄부 수사 없도록 살필 것”
- “살던 곳에서 계속 살고 싶다”…경기도민 90%가 선택한 노후
- 노동절·제헌절 공휴일 지정안 국무회의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