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돈 많이 벌었네…'한정판→고가템' 가득한 새 집 최초 공개 [전참시]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NEW 로얄(?)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핫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새 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먼저 ‘대세’ 양상국의 성공 가도를 입증하듯, ‘NEW 로얄(?) 하우스’의 럭셔리한 아이템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반을 가득 채운 한정판 콜라 컬렉션부터 고가의 레이싱 시뮬레이터, 푸른 잔디가 깔린 루프탑까지. 그동안 보여줬던 ‘시골쥐’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대반전 럭셔리 라이프가 놀라움을 선사한다. 특히 탁 트인 시티뷰를 배경으로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는 양상국의 모습에서, “양상국 성공했다”며 참견인들의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근 ‘김해 왕세자’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 중인 양상국. 출연한 영상들의 평균 조회수가 무려 100만뷰를 자랑한다고. 양상국은 매일 아침 자신의 이름을 검색, 출연 영상과 댓글 반응들을 전부 모니터한다. 특히 1,500개가 넘게 달린 댓글들을 전부 읽어보며 흐뭇해하는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양상국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어 양상국은 예능 고정을 향한 솔직한 욕망(?)까지 드러내, 스튜디오에 유쾌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양상국의 ‘턱별한(?)’ 외모에 대한 열띤 토론도 이어진다. 양상국이 의외로(?) 연예계 대표 실물 미남으로 유명하다는 것. 185cm의 훤칠한 키와 비율로, 유독 수트발이 잘 받는 미남이라는 것에 이어 양상국에게 여성 팬들의 DM이 쏟아진다는 소속사 대표의 제보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양상국표 플러팅 기술’. 양상국은 본인만의 플러팅 기술을 자신있게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고. 과연 양상국만의 치명적인 매력은 무엇일지 방송이 기다려진다.
18일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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