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런치박스·사전 예약 서비스 출시…"고객 다이닝 경험 강화"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언제 어디서나 아웃백만의 다이닝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신메뉴 '런치박스' 3종과 '사전 예약'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런치박스 3종은 아웃백의 대표 메뉴들을 다채롭게 담아냈으며 모임의 예산과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먹기 좋은 구성으로 기업 미팅이나 워크숍·학교 행사·야외 피크닉 등 단체 식사가 필요한 자리에 제격이다.
런치박스 3종은 남녀노소 모두 선호하는 '부시맨브레드'와 '가든샐러드', '김치볶음밥'이 동일하게 제공되며 '카카두 그릴러&샐러드 박스'에는 한국식 갈비 소스로 맛을 낸 '카카두 그릴러'와 간편하게 먹기 좋은 '치킨 핑거'가 포함된다.
'카카두 그릴러&파스타 박스'에는 카카두 그릴러와 갈릭 오일에 각종 해산물을 볶아 매콤한 맛의 토마토 파스타 씨푸드 아라비아따가 추가된다. '짐붐바 스테이크&파스타 박스'는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의 짐붐바 스테이크와 씨푸드 아라비아따로 다양한 맛의 향연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런치박스는 아웃백 전국 매장에서 최소 10개 이상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전화 주문 및 아웃백 앱을 통해서 당일 또는 사전 예약 주문도 가능하다.
아웃백은 아웃백만의 다이닝 경험의 외연을 확장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예약' 서비스도 신규 도입했다. 사전 예약은 포장이나 배달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장소에 맞춰 주문 메뉴를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중요한 모임이나 행사를 앞두고 여유롭게 식사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
아웃백 관계자는 "다양한 일상에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아웃백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신메뉴와 사전 예약 서비스를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와 혁신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이용 경험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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