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확인 부부, 아내 최초 중도 퇴소→남편 제수씨와 친자 결백 증명(‘이혼숙려캠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TBC '이혼숙려캠프' 20기 부부들의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친자확인 부부는 서로를 이해해보려 캠프에 입소했지만, 아내는 부부 상담 후 나눈 대화에서도 남편의 변화 가능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결국 이별을 결심했다.
이혼숙려캠프 최초로 중도 퇴소를 하게 된 아내와 달리 남편은 심리생리검사를 통해 그동안 아내가 품어왔던 의심들에 대한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캠프에 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 20기 부부들의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20기 부부 편의 시청률은 수도권 타깃 평균 1.3%, 가구 평균 2.5%를 기록하며, 타깃 기준 목요일 비지상파 1위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 친자확인 부부는 서로를 이해해보려 캠프에 입소했지만, 아내는 부부 상담 후 나눈 대화에서도 남편의 변화 가능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결국 이별을 결심했다.
이혼숙려캠프 최초로 중도 퇴소를 하게 된 아내와 달리 남편은 심리생리검사를 통해 그동안 아내가 품어왔던 의심들에 대한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캠프에 남았다. 심리생리검사 결과, 제수씨와 관련된 모든 질문에서 진실이 나와 친자확인 남편은 후련한 마음으로 캠프를 떠났다.
이어 남은 두 부부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 먼저 외도 부부의 최종 조정에서 아내 측은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해 위자료 2000만원 선에서 조율하길 원했다.
그러나 남편은 위자료 5000만원을 요구하자는 박민철의 제안도 거절하며, 채무 전부를 떠안고 아내에게 위자료와 양육비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저 아내의 웃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남편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느낀 아내는 스스로 확고한 금주 선언은 물론, 남편에게 많이 웃어주고 따뜻한 집밥을 해주겠다며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짠돌이 부부의 최종 조정도 진행됐다. 짠돌이 남편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화끈한 재산분할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위자료 2000만원을 달라는 아내의 요구도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선뜻 주겠다고 대답해 아내를 감동케 했다.
이에 아내는 그동안 열심히 일한 남편을 위해 위자료를 받지 않겠다고 마음을 바꿨고, 아내의 진심을 들은 남편은 너무 이기적이었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부부는 서로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남편은 금주를, 아내는 욕을 끊겠다고 약속하며 조정을 마무리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희정, 헬스장에서 건강미 발산... 완벽 바디라인 ‘눈길’
- 팝핀현준, 위 선종 발견으로 입원중인 근황 공개
- 맹승지 “밑가슴 드러낸 이유 있었다”…7200만 조회수 비결 밝혀
- 박미선, 암 극복 후 ♥이봉원과 함께 돌아온다…새 프로그램 MC 발탁
- 문성주 ‘결승 적시타’ 작렬! LG, 주중 ‘엘롯라시코’ 위닝시리즈 챙겼다…1위 삼성 ‘맹추격
- “처음엔 골절인 줄” 안치홍, 16일 타격 훈련 정상 소화…“7~8회 대타 대기” [SS광주in]
- 강소라 “밥 대신 브로콜리”…20kg 감량 후 유지 비결 공개
- 24기 순자 “더치페이男과 절대 못 만나”(‘나솔사계’)
- 문근영, 통통해진 근황 공개…“몸 커지며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혼 6년’ 안재현, 차인 이유 밝혔다…“친절함이 부담됐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