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브넷, AI 영상 플랫폼 결합 ‘4G 태양광 CCTV 솔라캠’… 공공안전 관리의 새로운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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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브넷이 선보인 '4G LTE 친환경 태양광 CCTV 솔라캠'과 안전관리 영상 AI 플랫폼이 결합된 통합 솔루션이 공공 안전 관리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4G LTE 친환경 태양광 CCTV 솔라캠'은 전력 인프라나 유선 통신망 구축 없이 설치할 수 있고, 담당자가 사무실에서 실시간 원격 관제와 현장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점이 타 제품과의 핵심 차별점으로 공공기관의 선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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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브넷이 선보인 ‘4G LTE 친환경 태양광 CCTV 솔라캠’과 안전관리 영상 AI 플랫폼이 결합된 통합 솔루션이 공공 안전 관리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대용량 4G AI 솔라캠은 기존 제품 대비 배터리 충전 용량이 2배 이상, 충전 효율은 4배 이상 향상됐다. 이를 통해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지역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산책로·등산로 등 산불 취약 지역에서도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이 가능해졌다.
기존 CCTV 시스템은 사건 발생 후 영상을 확인하는 사후 대응 중심의 역할에 머물렀다면, 토브넷의 AI 기반 영상 분석을 통해 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 관리 체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은 4G LTE 통신을 기반으로 실시간 영상 전송이 가능하며, 별도의 유선망 구축 없이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태양광 전력을 활용하는 친환경 시스템을 적용해 전기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도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적 특징은 공공기관의 설치 부담을 크게 낮추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특히 이동형 설계를 통해 필요에 따라 설치 위치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어, 특정 기간 동안 집중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나 사건·사고가 빈번한 구간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는 고정형 CCTV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탄력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가능하게 한다.
실제로 토브넷 솔루션은 전국 경찰서와 지자체에서 농작물 도난 예방, 산불 감시, 하천·재난 취약지역 관리,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4G LTE 친환경 태양광 CCTV 솔라캠’은 전력 인프라나 유선 통신망 구축 없이 설치할 수 있고, 담당자가 사무실에서 실시간 원격 관제와 현장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점이 타 제품과의 핵심 차별점으로 공공기관의 선택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토브넷 솔라캠은 조달청 혁신제품 및 우수조달제품으로 지정되어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복잡한 입찰 절차 없이도 신속한 도입이 가능하다. 또한 환경부 혁신제품 인증과 녹색기술 인증을 보유해 친환경 정책 및 예산 집행 기준에도 부합하며, 벤처나라 등록을 통해 공공 조달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토브넷 관계자는 “AI 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무선 통신 기술을 융합한 솔루션으로 공공 안전 관리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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