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키 180cm로 만든 롱다리..41세라고 누가 믿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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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가 리즈 미모를 회복하고 모델핏을 자랑했다.
윤은혜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스케줄 끝"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을 끝낸 뒤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윤은혜는 높은 허리 라인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들며 센스 있게 사진을 완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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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윤은혜가 리즈 미모를 회복하고 모델핏을 자랑했다.
윤은혜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스케줄 끝”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을 끝낸 뒤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윤은혜는 회색 니트 소재의 미니 원피스에 부츠를 신고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짧은 치마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며 모델핏을 완성했다.

특히 윤은혜는 높은 허리 라인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들며 센스 있게 사진을 완성하기도 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장착하고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윤은혜는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연기와 예능 활동까지 활발하게 했으며, 지난해 팀의 재결합과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윤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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