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 출산' 송중기, 美서 뜻밖의 근황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6. 4. 1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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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41)가 '파친코' 이민진(58) 작가를 만나 화제다.

최근 이민진 작가 공식 SNS 계정엔 "금요일 밤. '빈센조'와 저녁 식사"라는 영문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 속 송중기는 이민진 작가가 머무는 미국 뉴욕을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근황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글로벌 OTT '파친코' 원작자로 유명한 한국계 이민진 작가와 이색적인 조합을 선보여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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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송중기, 이민진 작가 /사진=이민진 작가 인스타그램
/사진=이민진 작가 인스타그램
배우 송중기(41)가 '파친코' 이민진(58) 작가를 만나 화제다.

최근 이민진 작가 공식 SNS 계정엔 "금요일 밤. '빈센조'와 저녁 식사"라는 영문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 송중기의 모습이 담긴 것이다. '빈센조'는 2021년 tvN에서 방영됐던 드라마로, 송중기의 인생작 중 하나다.

이 사진 속 송중기는 이민진 작가가 머무는 미국 뉴욕을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근황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그는 편안한 차림임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그는 두 자녀의 '아빠'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훈남 미모로 감탄을 더했다.

더불어 글로벌 OTT '파친코' 원작자로 유명한 한국계 이민진 작가와 이색적인 조합을 선보여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송중기는 2019년 배우 송혜교와 이혼 후 2023년 영국 배우 출신의 케이 루이티 사운더스와 재혼했다. 재혼한 해 첫 아들을 출산했으며, 이듬해엔 둘째 딸을 출산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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