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9일 연속 1위 속 100만 돌파 눈앞…'왕사남' 누적 164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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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9일 연속 1위를 지켰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16일 하루 동안 5만 866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98만 9737명이다.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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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9일 연속 1위를 지켰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16일 하루 동안 5만 866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98만 9737명이다.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지난 8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입소문을 타고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이날 '왕과 사는 남자'는 1만 9254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1648만 4592명이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명량'(1761만 명)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만 9242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12만 7399명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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