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목선 예쁘다” 첫 만남부터 직진…손 맞대고 애프터까지 (신랑수업2)

이수진 기자 2026. 4. 17. 0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요한이 소개팅 상대에게 거침없는 직진 매력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이 '운동센터 CEO' 이주연과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호감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요한은 "손이 크다"는 이주연의 말에 "한 번 대봐도 되냐"며 자연스럽게 손을 맞대는 스킨십을 시도해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김요한과 진이한의 설렘 가득한 연애 과정이 담긴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채널A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요한이 소개팅 상대에게 거침없는 직진 매력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이 ‘운동센터 CEO’ 이주연과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호감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요한은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누구보다 빠르게 결혼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낸 뒤 소개팅에 나섰다. 카페에서 이주연을 처음 본 그는 “인형이 걸어오는 줄 알았다”며 한눈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운동 취미와 종교, 결혼관 등 다양한 공통점을 확인하며 빠르게 가까워졌다. 김요한은 “손이 크다”는 이주연의 말에 “한 번 대봐도 되냐”며 자연스럽게 손을 맞대는 스킨십을 시도해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김요한의 직진은 더욱 과감해졌다. 그는 “목선이 예쁘다, 귀도 예쁘다”며 외모를 칭찬했고, “다음에 한 번 더 만나 괜찮으시냐”고 애프터를 신청했다. 이주연 역시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며 두 사람은 연락처를 교환했다.

사진제공|채널A
한편 진이한은 정이주를 향한 적극적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정이주의 퇴근 시간에 맞춰 하남으로 찾아가 깜짝 데이트를 진행했고, 식사 후에는 밤 산책과 편의점 데이트로 시간을 이어갔다.

특히 진이한은 추워하는 정이주에게 코트를 벗어주고, 직접 준비한 책을 선물하며 “나중에 독후감을 보여달라”고 말해 자연스럽게 다음 만남을 약속했다.

김요한과 진이한의 설렘 가득한 연애 과정이 담긴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