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한노엘, "독학으로 완성한 즉흥환상곡, 피아노 전공하게 된 계기이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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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엘이 피아노를 전공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한노엘은 "하루 종일 피아노만 생각하고 피아노를 치는 한노엘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만 3살 우연히 접한 피아노는 한노엘의 세상을 흔들었다.
이에 한노엘은 "피아노를 전공하게 된 계기이자 시작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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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노엘이 피아노를 전공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이하 '영재발굴단')에서는 피아노 영재 한노엘이 등장했다.
이날 한노엘은 "하루 종일 피아노만 생각하고 피아노를 치는 한노엘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하나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것을 자신의 연주 특징이라 꼽은 한노엘.
한노엘은 남다른 손 크기로 눈길을 끌었다. 얼굴이 완전히 가려지고도 남는 손의 소유자 한노엘은 도에서 파까지 한 번에 짚을 수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선교사로 일하는 아빠를 따라 세상을 여행한 한노엘의 남다른 경험은 음악의 자양분이 되었다. 특히 만 3살 우연히 접한 피아노는 한노엘의 세상을 흔들었다.
놀이로 시작한 피아노 연주. 하지만 곧 모두가 상상하지 못했던 재능이 발견되었다. 화성을 이해하고 스스로 화음을 만들어내며 독학으로 즉흥환상곡을 완성하게 된 것.
이에 한노엘은 "피아노를 전공하게 된 계기이자 시작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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