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오빠” 호칭에 설렌 덱스 “좋아하지마” 츤데레(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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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막내에서 탈출한 덱스가 김혜윤에게 오빠 노릇을 했다.
4월 1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은 필리핀 보홀에서 노동을 시작했다.
그때 덱스는 김혜윤의 얼굴에 속눈썹이 붙은 것을 발견했다.
김혜윤은 "섬세하네 오빠"라고 말하자, 덱스는 "여배우잖니"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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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막내에서 탈출한 덱스가 김혜윤에게 오빠 노릇을 했다.
4월 1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은 필리핀 보홀에서 노동을 시작했다.
여행에 대한 기대와 노동 걱정을 안고 출국한 네 사람은 필리핀에 도착한 후 다음날 새벽 6시에 호텔 로비에 집합했다. 1시간 가량 차로 이동한 후 도착한 곳에서 네 사람은 보홀의 최고급 특산물이자 숙련된 전문가도 잡기 힘들다는 알리망오 수확 노동을 해야한다는 사실에 당황했다. 이들은 총 4마리를 잡을 경우 추가 1코인을 획득하게 됐다.
오전 7시 45분 배를 타고 이동을 시작한 네 사람은 절단 방지 장갑을 끼고 안전에 대비했다. 그때 덱스는 김혜윤의 얼굴에 속눈썹이 붙은 것을 발견했다. 김혜윤은 “섬세하네 오빠”라고 말하자, 덱스는 “여배우잖니”라고 반응했다.
김혜윤은 “세심하다”라고 칭찬하며 긴장감을 풀었지만, 덱스는 “좋아하지 마. 꽃게나 많이 잡아 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면은 “왜 저래”라고 덱스의 반응에 황당해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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