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체험형 과학관 세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세계적인 과학관 '익스플로라토리움'과 함께 미래 세대를 위한 체험형 과학관을 세운다.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은 인류와 미래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모빌리티, AI 등 첨단 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면서 "익스플로라토리움과 함께 조성할 체험형 과학관은 개인의 호기심과 탐구 정신을 키우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차별화된 과학 교육의 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학교육 혁신으로 인재 양성
2032년 GBC에 개관 목표
현대차그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세계적인 과학관 ‘익스플로라토리움’과 함께 미래 세대를 위한 체험형 과학관을 세운다.

이날 행사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장재훈 부회장, 지성원 HMG브랜드경험담당 부사장, 윌리엄 F 멜린 익스플로라토리움 이사회 의장, 린지 비어만 관장, 앤 리처드슨 최고경험책임자(CXO) 등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은 인류와 미래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모빌리티, AI 등 첨단 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면서 “익스플로라토리움과 함께 조성할 체험형 과학관은 개인의 호기심과 탐구 정신을 키우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차별화된 과학 교육의 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어만 관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의 과학 교육과 문해력, 혁신을 촉진함으로써 우리 사회와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미 기자 engin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
- "한석규 선배의 그 한마디가…" 안효섭, 대세 배우가 허영심을 경계하는 진짜 이유
- 54년 ‘솔로 침묵’ 깬 ‘무적’ 심권호…간암 극복 끝에 털어놓은 뭉클한 꿈
- “걱정 마요”…박보검·송중기·김혜수, 촬영장에서 드러난 진짜 인성
- 교통사고 3번, 부서진 커리어…조용원이 선택한 가장 완벽한 ‘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