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스' 충격에 통신사·플랫폼 보안 강화
2026. 4. 17. 05:47
앤트로픽의 차세대 AI 모델 '미토스'의 고성능 자동 해킹 기능이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보안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AI를 이용한 공격 유형을 연구하고, 보안 관련 인력을 충원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와 토스도 내부 정보 보호 체계를 점검하고 취약점 점검 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도 보안 체계 재정비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앤트로픽은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극소수 파트너사에만 미토스를 제한적으로 제공하는 중으로, 아직 미토스를 제공받은 국내 기업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토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칭얼대서"…8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친모
- [앵커리포트] 수면제 먹여 금품 뺏은 여성 송치…김소영과 유사
- "앤디 워홀·뱅크시 그림입니다"…미 미술관에 위작 200점 판 부녀
- 악어 수조에 여성 밀어놓고 "버텨 봐"…중국 1,100만 팔로워 계정 폐쇄
-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님 된 근황 공개…"월 매출 1억 원"
- [단독] 23년 도주 '몰카 협박범'…검찰 보완수사로 덜미
- "싸워봐서 잘 알아, 정보 필요한 분?"…중러 주도 협의체에 '전투 경험' 공유 제안
- "끼루룩~" 벨기에 열린 갈매기 소리내기 대회…참가자 70명 접전
- 출소 하루도 안 돼 구속 위기…민원 안내 공무원 협박한 50대
- "그래도 지진 날까 무서워"…일본 동북부 '후발 지진 주의' 종료에도 발길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