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이처럼 방송 데뷔?"...김구라, 6살 늦둥이 딸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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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딸을 공개했다.
김구라는 이날 혼자 5살 서진이와 9개월 서현이를 돌보는 이경규를 위해 육아 현장에 투입됐다.
김구라는 딸 수현이에게 영상통화를 걸기도 했다.
김구라는 수현이와 서진이를 서로 인사시킨 뒤 전화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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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딸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STORY '육아인턴'에는 김구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육아인턴'은 육아 경험이 많지 않은 개그맨 이경규와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구라는 이날 혼자 5살 서진이와 9개월 서현이를 돌보는 이경규를 위해 육아 현장에 투입됐다. 그는 자신이 '현역 아빠'임을 과시하며 "제 딸은 얘(서진이)보다 한 살 많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딸 수현이에게 영상통화를 걸기도 했다. 화면 속 수현이는 레이스 드레스 차림에 요술봉을 들고 있었다.
김구라는 수현이와 서진이를 서로 인사시킨 뒤 전화를 끊었다. 그러면서 "한번씩 보여주면 시간 가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구라는 1997년 전처와 결혼해 김동현을 품에 안았지만 2015년 8월 협의이혼했다. 이후 5년 만인 2020년 12살 연하 A씨와 혼인신고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21년 득녀 소식을 전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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