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이번 주말 회담할 수도…합의에 매우 근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이번 주말에 이란과 회담을 가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이란과의 협상에 많은 진전이 있고,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미 동부 표준시간) 발효되는 이스라엘·레바논 간 '열흘 휴전'과 관련해 "여기에는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도 포함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레바논 휴전에 헤즈볼라도 포함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이번 주말에 이란과 회담을 가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이란과의 협상에 많은 진전이 있고,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필요하다면 이란과의 '2주 휴전'을 연장할 의향이 있다면서도 "그럴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휴전 만료 전에 양측이 합의를 이루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피력했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지난 7일 '2주 휴전'에 합의했고, 만료 시점은 오는 21일이다. 양측은 지난 11일 파키스탄에서 만나 개전 이후 첫 고위급 대면 협상을 벌였지만, 결렬됐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미 동부 표준시간) 발효되는 이스라엘·레바논 간 '열흘 휴전'과 관련해 "여기에는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도 포함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워싱턴=CBS노컷뉴스 최철 특파원 steelchoi@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尹사랑" 노래하던 '정교유착' 교회…관계자 21명 무더기 고발
- 아내 나체 사진을 남편에게…불륜 알리려다 선 넘은 40대
-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 피해' 활동 중단…"화장실서 울기만 했다"
- '장대표 어디가?'…장동혁 '방미 화보샷'에 "후보들은 한숨인데 괴기해"[오목조목]
- "물건 다 내놔" 생떼…거절당하자 마트로 차량 돌진한 60대
- 일상까지 확산된 '이란 전쟁' 충격…산업계 위기도 고조[박지환의 뉴스톡]
- 美국방 "이란, 현명한 선택해야…미군 공격 직면" 압박
- 정부 "국제기구통한 이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 예수가 된 트럼프, 따귀 맞는 트럼프[어텐션 뉴스]
- '현역 전패'로 드러난 당심…與 당권 판도 흔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