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17일 밤 10시 ‘금타는 금요일’을 방송한다. 이번 주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경쟁의 포문이 열린다. ‘미스&미스터 트롯’ 참가자들을 물심양면으로 이끌어온 트롯 스타 장윤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해 자리를 빛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머나’ ‘짠짜라’ ‘초혼’ 등 누구나 아는 장윤정의 히트곡들이 멤버들의 목소리로 재탄생된다. 동시에 후배들이 준비한 ‘장윤정 메들리’ 스페셜 무대가 뜨거운 열기를 일으킨다.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여정은 이전보다 치열해졌다. 기존 7개였던 황금별 기준이 10개로 상향됐다. 승자가 패자의 별을 빼앗는 잔혹한 룰도 기본으로 적용된다. 모든 대결에서 패자는 별 1개를 반납하고 승자는 별 2개를 획득하게 된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뺏고 뺏기는’ 전쟁이 시작된다.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정식 멤버로 새롭게 합류하면서 긴장감이 높아진다. 제1대 골든컵을 안은 김용빈과 독보적 보이스의 정서주는 데스매치 강자의 여유를 드러낸다. 미스&미스터 트롯 각 시리즈를 제패한 정상급 강자들의 대결도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