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연구소, K리그 U23 선수 랭킹 공개... 신민하·강상윤·한현서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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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센터백 신민하(21)가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 선정 프로축구 K리그 최고의 23세 이하(U23) 선수로 선정됐다.
구단별 U23 1위 선수는 강원 신민하, 전북 강상윤, 포항 한현서, 인천 서재민, 광주 김용혁, 김천 박세진, FC안양 문성우(23·전체 14위), 제주 SK 김준하(21·15위), 울산 HD 백인우(20·17위), FC서울 손정범(19·18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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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하는 CIES가 16일 공개한 전 세계 67개 리그 U23 필드 플레이어 평가에서 70.1점을 받아 K리그에서 뛰는 U23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CIES는 지난 9일까지 6개월간 선수들의 기록과 리그 수준, 결과 및 출전 시간 등 자체 8가지 평가 기준을 통해 각 리그 U23 선수들을 평가했다.
CIES로부터 '빌드업'을 강점으로 평가받은 신민하는 이번 시즌 K리그1 6경기(532분)에 출전하며 팀의 주축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지난 2024시즌 20경기, 지난 시즌 29경기 1골 1도움 등 프로 데뷔 후 줄곧 강원의 주축 수비수로 활약 중이고,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주축 센터백 자원이기도 하다.
신민하에 이어 강상윤(22·전북 현대)과 한현서(22·포항 스틸러스) 서재민(23·인천 유나이티드), 김용혁(19·광주FC)이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김도현(22·강원FC)과 문민서(22·광주) 박세진(22·김천 상무) 황서웅(21) 김동진(23·이상 포항)도 5~10위에 올라 톱10에 자리했다.
상위 10명 가운데 서재민(1047분)은 1000분 이상 출전한 유일한 선수였고, 2007년생인 김용혁은 유일한 10대 선수였다.
톱10 기준 포항이 3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광주가 2명씩, 인천·김천·포항이 1명씩 이름을 올렸다.
구단별 U23 1위 선수는 강원 신민하, 전북 강상윤, 포항 한현서, 인천 서재민, 광주 김용혁, 김천 박세진, FC안양 문성우(23·전체 14위), 제주 SK 김준하(21·15위), 울산 HD 백인우(20·17위), FC서울 손정범(19·18위)이었다. 그 외 구단 U23 선수들은 CIES 선정 톱20에 오르지 못했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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