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국제 화상회의 참석...'호르무즈 통항' 해법 논의

홍민기 2026. 4. 17. 0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7일), 호르무즈 해협 통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 화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이 대통령은 회의 참석 국가들과 함께 이란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국제 에너지 공급망 불안 해결책 등을 논의할 전망입니다.

영국·프랑스 주도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 저녁 개최될 거로 예상되고, 초청 대상은 국제기구를 포함해 70∼80곳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7일), 호르무즈 해협 통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 화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이 대통령은 회의 참석 국가들과 함께 이란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국제 에너지 공급망 불안 해결책 등을 논의할 전망입니다.

영국·프랑스 주도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 저녁 개최될 거로 예상되고, 초청 대상은 국제기구를 포함해 70∼80곳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 통항은 우리에게도 중요한 만큼, 유사한 입장에 있는 다른 나라들과 연대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