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 조정원 총재, 우즈베키스탄 최고 국가훈장 수훈
이경재 2026. 4. 17. 00:16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우즈베키스탄의 최고 국가훈장을 받았습니다.
조 총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대통령궁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서 우정 훈장을 수훈했습니다.
마르지요에프 대통령은 조 총재가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발전에 기여했고, 스포츠를 통한 인류 간 우정과 연대에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2020 도쿄와 2024 파리 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최근 태권도 강국으로 떠올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BTS,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대상 포함 3개 부문 후보 지명
- 'OST 강자' 린,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음악 활동 전폭 지원"
- '사냥개들2', 2주 차에도 뜨겁다…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쇼 1위
- '하트시그널5' 강유경, 첫인상 몰표 받았다…청순미 발산
- 박신혜, 두 아이 엄마 된다…"올가을 출산"
- 공정위, 쿠팡 동일인으로 김범석 의장 지정..."예외조건 충족 못해"
- 법원, '삼성전자 가처분' 심문...총파업 영향 관심
- 하정우, 부산 보궐선거 출마...야권, 대여 공세 강화
- 오늘 윤석열 '체포방해' 등 항소심 선고...1심은 징역 5년